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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9 일일 기자체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11-09 조회수 1201








 

11/ 7 (토) <일일 기자체험> 사진입니다.

금주 중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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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조
안녕하세요? 대전둔산여고 진로인성부장 박재조입니다. 지난 토요일 저희 학교 학생들이 1일 기자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학입학사정관제가 대학입시의 한 전형으로 정립되면서 각종 체험활동이 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에게는 특별히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많지 않습니다. 수도권 대학의 경우에는 단대별로 이루어지는 각종 학술대회에 고등학생들이 참가하고 있지만 충청권을 비롯한 지방에서는 아직도 미흡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고등학생들이 대학의 문화와 학문을 탐구하는 활동을 다양한 각도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연락처) 479-3871  
이나영
안녕하세요! 지난번 일일기자체험을 한 대전둔산여고 1학년 이나영입니다. 이번 기자체험에서 막연히 꿈꿔왔던 언론정보학과에 대한 꿈을 구체적으로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앙지에서 일하시는 특히 조선일보나 동아일보 등에서 일하시는 기자분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 2회 별글기자단에서는 단지 강의듣는 것 뿐만 아닌 직접 기사를 쓴다던지 방송을 해본다던지 이런 구체적인 체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이 체험을 통해 제 꿈에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성연
안녕하세요? 지난번 기자체험에 참가했었던 대전둔산여고 이성연입니다. 평소에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 그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작거나 큰 일에 대해서 정보를 제공해주는 일이라고만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행사를 체험하면서 기자라는 직업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매력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당대의 사회를 비판하는 일에서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소식까지 자세히 전해주는 모습이 사회를 위해 자신의 노력을 다하는, 나 자신의 인생을 충실하고 알차게 보내는 모습같아보였습니다. 기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뿐만 아니라 현직 기자님들의 진솔한 체험이나 의견도 들을 수 있어서 저에게 매우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고등학생들이 참가해 많은 것을 얻어갈 수있는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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